일상 2022-01-11 · 사진 1장

우리 아이

아이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한 하루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왔다. 탁 트인 풍경에 아이는 신이 난 듯 연신 뛰어다녔다. 엄마도 아이를 따라다니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다.

작은 정자에 올라 앉아 잠시 숨을 돌리며 사진을 찍었다. 꽃밭에 앉아 엄마와 아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우리 가족의 행복한 추억이 된다.

사진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