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수업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수영 시간
오늘은 아이와 함께 수영 수업에 왔다. 아이가 물을 좋아해서 수영 배우는 걸 즐거워해서 다행이다. 엄마도 아이 옆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다.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니 아이가 신나서 뛰어다닌다. 엄마는 그런 아이를 보며 웃는다. 오랜만에 수영장에 오니 나도 어릴 때 생각이 난다.
수영 강습이 시작되고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따라 한다. 아이는 처음이라 조금 서툴지만,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니 금방 적응한다. 함께 물놀이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오늘도 이렇게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 주에도 아이가 신나게 수영할 모습을 기대해 본다.
사진 (1장)
← → 키 / 좌우 스와이프 / ESC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