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희와 함께
엄마와 아이의 웃음꽃 피는 하루
사진 속 아빠는 오늘따라 더욱 바빠 보인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의 재롱을 지켜보고, 엄마의 다정한 모습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창밖에 비친 푸른 하늘과 알록달록 무지개는 마치 오늘 하루의 행복을 축복하는 듯하다.
엄마와 아이는 오늘따라 더 신나 보인다. 집 안 가득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아이는 엄마 품에 안겨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 행복한 표정이다. 엄마는 그런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를 건넨다.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와 아이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간다.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아름답다. 작은 꽃들이 피어난 길 위에서 두 사람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아빠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오늘 하루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한다.
가족은 언제나 함께. 아빠는 엄마와 아이를 바라보며,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로 다짐한다. 이 소소한 일상들이 모여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