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0-10-25 · 사진 1장

찰칵! 멈춰줘

엄마와 아이의 작은 순간, 찰칵!

오늘도 집 안은 엄마와 아이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작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문에 달린 문고리 멈춤쇠를 만지작거리는 아이의 모습이 귀여워 카메라를 들었다.

아이는 문고리 멈춤쇠가 신기한 듯 연신 만져보며 까르르 웃었고, 그런 아이를 보며 엄마는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한참을 문고리 멈춤쇠와 씨름하던 아이는 이내 흥미를 잃고 다른 장난감으로 달려갔다.

엄마와 아이의 소소한 일상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