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4-05-04 · 사진 1장

씽씽 달리는 아이

좁은 터널 속 아이의 신나는 라이딩

오늘은 엄마와 아이가 집 근처 산책로에 새로 생긴 좁은 터널을 탐험했어요. 아이는 처음 보는 풍경에 신기한 듯 연신 두리번거렸죠.

아이가 타고 온 작은 킥보드가 터널 안에서 씽씽 달리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그런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습니다. 터널 안은 아이의 신나는 발소리로 가득 찼어요.

터널을 나오자마자 보이는 풍경에 아이는 더욱 신이 났어요. 다시 터널로 들어가고 싶다는 아이를 달래며, 엄마는 오늘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마음속에 담았습니다.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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