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에서의 소소한 추억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눈 속에서의 일상
지난 2024년 1월 9일, 엄마와 아이가 눈 덮인 산길을 걷는 모습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아빠로서는 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찍은 장면들이죠. 엄마와 아이는 눈을 밟으며 조심스럽게 걷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눈 쌓인 길을 걷는 것이 신기한지 조금씩 미끄러지며 걷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있어 보였습니다. 아마도 아이에게 힘을 주고 싶었거나, 아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도와주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모습은 정말 따뜻하고 아늑했습니다.
그날 산길을 걷는 동안 엄마와 아이는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빠도 그 순간을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작은 순간들이 모여 큰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추억을 쌓아 나가야겠습니다.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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