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07-22 · 사진 7장

우리 아이 태권도복 입은 날

엄마와 아이, 태권도복 입고 귀여움 뽐내

오늘은 아이가 태권도복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날이었다. 엄마는 옆에서 아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진을 찍어주었고, 아이는 신나게 포즈를 따라 하며 즐거워했다.

엄마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아이는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는 듯했지만, 이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아이의 모습은 마치 꼬마 태권도 선수 같았다. 태권도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는 아이의 모습에 엄마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엄마와 아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렇게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

사진 (7장)

📍 이날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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