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9-05-30 · 사진 5장

일상 속 우리

엄마와 아이의 소소한 하루 기록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아이는 신나게 물놀이를 했고, 엄마는 그런 아이를 보며 즐거워했다. 물놀이 후 아이는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다.

거실에서 아이는 엄마와 함께 그림을 그렸다. 아이는 알록달록 색연필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고, 엄마는 옆에서 아이의 그림을 도왔다. 두 사람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저녁이 되자 아이는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다. 엄마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었고, 아이는 엄마 품에 안겨 스르르 잠이 들었다.

이렇게 하루가 저물었다.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특별하다. 사진을 보며 오늘 하루를 다시 떠올려본다.

사진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