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8-08-21 · 사진 1장

엄마와 아이의 하루

아빠의 시선으로 담아낸 소중한 순간들

오늘도 평화로운 우리 집. 엄마와 아이는 서로를 바라보며 하루를 보낸다. 특별한 일이 있지 않아도, 함께 있는 그 자체로 따뜻함이 느껴진다.

아이의 재잘거림에 엄마는 귀 기울이고, 엄마의 다정함에 아이는 미소 짓는다.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보는 이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우리 가족의 역사가 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따뜻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사진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