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8-06-24 · 사진 2장

회전 초밥집에서의 저녁

엄마와 아이와 함께한 즐거운 외식 시간

오늘은 엄마와 아이가 좋아하는 회전 초밥집에 갔다. 아이는 신나는 마음으로 어떤 초밥을 먹을지 신중하게 고르고 있었다. 엄마도 아이 옆에서 같이 초밥을 고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초밥들을 보며 아이의 눈이 반짝였다. 먹고 싶은 초밥이 보이면 바로 손을 뻗어 잽싸게 집었다. 엄마는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 위주로 챙겨주며 아이의 식사를 도왔다.

맛있는 초밥을 실컷 먹고 나서 아이는 배가 불렀는지 웃으며 엄마와 함께 자리를 정리했다. 두 사람의 모습이 오늘 저녁 식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음에도 우리 셋이 함께 와서 맛있는 초밥을 즐기기로 했다. 오늘처럼 웃음 가득한 저녁 식사를 또 기대해 본다.

사진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