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17-10-06 · 사진 6장

로봇과 함께한 시간

엄마와 아이의 평범한 주말 오후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에서 엄마와 아이가 로봇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는 눈앞의 로봇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엄마는 그런 아이 곁을 지키며 함께 놀이를 즐겼다. 로봇을 세워주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로봇을 움직여주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시간이 흘러 아이는 더욱 몰입하여 로봇 놀이에 빠져들었다. 장난감 로봇들이 아이의 손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이는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 있었다.

창밖으로 비치는 빛처럼,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 우리 가족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 특별하지 않지만, 함께 웃고 즐기는 이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사진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