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일기
엄마와 아이가 만든 푸른 파도와 산책길
엄마는 흰 티셔츠와 데님 반바지를 입고 나무 데크 위에서 한 잔을 들고 있다. 아이는 옆에서 작은 가방을 메고 서 있다.
두 사람은 숲길 따라 오솔길을 걷는다. 엄마는 손을 잡고 아이와 함께 나무 사이를 지나가며 산책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선착장에서 엄마와 아이는 사진을 남긴다. 아빠는 두 사람을 바라보고 카메라를 잡는다.
바위 옆에 앉아 엄마와 아이는 바다를 바라본다. 엄마는 책을 펴고 아이는 옆에 앉아 있다.
사진 (19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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