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에서 즐거운 하루
엄마와 아이가 함께한 신나는 체험
2019년 6월 9일, 충청북도 보은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엄마와 아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소방 체험관에서 아이가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노란 소방복을 입은 아이의 뒷모습이 앙증맞네요.
두 번째 사진은 아이가 소방관 체험을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헬멧을 쓰고 입에 하얀 천을 댄 모습이 제법 그럴듯하죠? 아이는 자신이 직접 소방관이 된 것처럼 신나 보였습니다. 엄마도 옆에서 흐뭇하게 아이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 사진은 아이가 옛날 왕이 쓰던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입니다. 삐뚤어진 모자가 아이의 귀여움을 더해주네요. 기념 사진을 찍으며 아이는 잠시 소방관 체험을 잊은 듯합니다.
네 번째 사진은 사찰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연등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엄마가 무언가를 가리키며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과 여섯 번째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큰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잠시 쉬고 있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입니다. 아이는 엄마에게 무언가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는 듯합니다. 보은에서의 하루는 이렇게 엄마와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주었습니다.